울산TP, 이차전지 기술거래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이전기술 사업화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이하 울산TP)는 이차전지 분야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국가기술거래플랫폼 서비스사업「이전기술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참여기업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가기술거래플랫폼 서비스사업’은 이차전지 분야 기술이전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한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 수요기업 발굴 ▲ 기술이전·사업화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사업화지원의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 시제품 제작 ▲ 시험·인증 프로그램이 있으며, 기업당 최대 12백만원 규모로 3개사를 모집해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지원사업 공고는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utp.or.kr) 및 기업지원 관리시스템(platform.utp.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TP는 “지역의 이차전지 기술이전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해 기업의 기술역량을 강화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