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TP, 스마트공장 성과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울산 제조업의 미래를 여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이하 울산TP)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의 2024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최우수기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본 성과평가 결과는 전국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대상으로 기업지원실적, 기업지원 예산확보 등 정량 지표와 수요발굴 노력, 사업관리 방안, 사업인식 제고 활동 등 정성지표를 종합해 산정된다. 울산TP는 ▲도입기업 매출 및 고용 증가 ▲스마트공장 고도화 전환율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기업성과 창출 역량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울산TP는 작년 38개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여, 생산성증가, 품질향상, 원가감소, 납기준수율 향상 등의 성과지표에서 목표대비 150%이상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단순 기업지원이 아닌 기업수요에 따른 현장방문 컨설팅, 맞춤형 기술교육, 애로사항 해결 등 다각화된 기업밀착형 지원을 통해 도입기업의 실질적인 만족도와 자발적 고도화를 유도하고 있다.
울산TP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뿐 아니라 제조데이터 기반의 AI보급확산, 제조공정 지능화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폭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TP 조영신 원장은 “4년 연속 S등급은 울산 제조기업과 함께 땀 흘려 만든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