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성과 도출을 위한
통합 기술협의회 개최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이하 울산TP)는 8월 25일(월)~26일(화) 양일간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R&D) 고도화 사업의 성과 도출을 위한 통합 기술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협의회는 ▲울산지역 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고도화 사업과 거점지역 사업 간 기술·정보 교류 ▲세부 과제 현재 진행 상황 공유 ▲사업비 규정 이해 및 부적격 사례 교육 등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지역 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수행기관 간 울산 지역 내 사업의 연구개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특히 울산-경북 두 지역 간 협력 가능한 신기술 및 신규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R&D) 고도화 사업 총괄기관인 울산TP를 비롯해 세부과제 참여기업 ㈜케이에이알, KBI동국실업, 에스아이에스(주), 거점지역 R&D 참여기업 및 사업 전담 기관 울산지역산업진흥원, 경북지역산업진흥원 등 10개 기관이 참석해 공동 성과 도출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R&D) 고도화 사업은 2023년 6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진행되며, 2차년도까지는 세부 과제별로 배터리 방열 솔루션, 통합PDU시스템, 전동 콘솔 시스템, 배터리+커패시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시제품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바 있다. 마지막 연차인 3차년도에는 각 기업이 개발한 제품의 연계형 테스트베드를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11월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여 개발품의 사업화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TP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울산과 경북 지역 간의 연구 개발 협력이 강화”되고, “신규 연구 아이템 발굴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지역 산업의 혁신 역량이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