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동차산업 경쟁력 제고 위한 간담회 개최...
현장 애로 청취 및 지원방안 모색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는 자동차 부품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울산 자동차부품 기업 간담회」**를 오는 9월 19일(금) **울산그린카기술센터(중구 혁신도시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울산광역시 관계자 및 지역 자동차부품기업 윤영테크, 유창파워텍, 도림공업, 조일공업, 엔와이티, 태원금속 등 6개사가 참석한다.
간담회는 △이차보전 금융지원 소개 △기업 애로사항 청취 △기업 간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되며, 자동차부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애로 해소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 개선과 지원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미국 관세 부담 관련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주력할 예정이다.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자동차 부품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 지원을 통해 울산 자동차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