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TP,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 혈액 수급 안정화와 나눔 문화 확산 위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조영신, 이하 울산TP)는 가을철 연휴와 동절기를 앞두고 감소하는 헌혈 참여율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10월 31일(금) 울산TP 본부동(중구 다운동)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의 협조 아래 진행되었으며, 울산TP 임직원을 비롯해 입주기업 임직원, 울산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헌혈 버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안전한 채혈 환경을 위해 사전 체온 측정, 문진, 손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절차를 준수했다.
울산TP는 지역 산업혁신의 중심 기관으로서 기술 지원과 기업 육성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헌혈 운동 역시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의 생명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울산TP 관계자는 “헌혈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생명을 잇는 가치 있는 행동”이라며, “울산TP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책임 경영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